익산서동축제


- 역사문화축제
- 서동설화와 서동요
- 백제왕도 익산
- 가족 단위 축제
- 무료 입장
익산은 서동설화와 서동요가 살아있는 천년고도 백제왕도(王都)로 서동요를 통해 선화공주의 사랑을 얻고 마침내 백제 30대무왕으로 등극해서 삼국통일의 웅지를 펼치려 했던 서동의 탄생지이다. 익산서동축제는 1400년 전 익산에서 태어난 백제의 서동(무왕)과 적국이었던 신라 선화공주와의 국경을 초월한 사랑을 이야기한 역사문화축제로서 1969년 마한민속제전에서 출발하였으며 2004년 익산서동축제로 축제명이 변경되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서동'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어린이, 가족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운영되는 전북권 유일 역사인물축제이다.
중앙체육공원 및 신흥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주소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하나로 322 (어양동)입니다.
2026년 5월 1일부터 2026년 5월 3일까지 진행됩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Great 썸 퍼레이드, 서동선발대회가 있습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천년의 미션로드, 백제저잣거리가 운영됩니다. 무대 프로그램은 무왕제례, 주제공연, 꿈의 오케스트라, 어린이 서동요제, 서동 춤 전국제전, 설렘 스테이지, 썸 사운드 락 페스티벌, 청소년 가요제, 예락익산, 노상놀이 퍼레이드, 무왕예술제, 익산 스트릿 댄스 파이터로 구성됩니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서동익스트림존이 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