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족 예술축제


- 서울 최초 기초예술 중점
- 온 가족 예술 경험
- 다양한 장르 공연
- 체험형 예술놀이터
- 무료 입장
서울문화재단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신규 추진하는 서울 최초의 기초예술 장르 중점 어린이·가족예술 축제로, 엄마아빠와 아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첫 번째 예술 경험을 '톡톡' 두드린다. 시각예술 체험형 야외 캔버스 '물감 톡톡', 무엇이든 상상하며 놀이할 수 있는 야외 팝업 예술놀이터 '감각 톡톡', 함께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다양한 장르 공연 '리듬 톡톡'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체험, 워크숍 프로그램으로 가득하다.
축제는 1. 야외 퍼레이드 및 다양한 장르 공연(대형 인형 퍼레이드극, 서커스 공연, 야외 클래식 앙상블 공연, 어린이 연극, 야외 발레 공연 등), 2. 예술놀이터(시각 창작 캔버스 놀이터, 야외 팝업 예술놀이터, 퍼레이드 오브제 만들기 워크숍, 공연 퍼레이드 등), 3. 예술 장르 워크숍(조부모 가족과 함께하는 발레 워크숍, 영유아를 위한 클래식 콘서트, 아빠와 함께하는 왈츠 파티, 영유아 오감체험 음악워크숍 등), 4. 엄마아빠 대상 프로그램(찻자리, 민화 채색 워크숍, 아트키트 프로그램), 5. 가족 대상 부대 프로그램(우리가족 얼굴 그리기 프로그램, 포토그래퍼가 찍어주는 가족 스냅, 서서울호수공원 아트레킹 등), 6. 이벤트 및 먹거리 프로그램(음료 카페테리아, 솜사탕 부스)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 서서울호수공원에서 진행된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양천구 남부순환로64길 2 (신월동)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다.
2026년 5월 2일부터 2026년 5월 3일까지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