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미지의 세계에 대해 끝없는 호기심을 품고 살아간다. ‘푸른 별’이라 불릴 만큼 지구 면적의 대부분을 바다가 차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는 곳, 바다. 때문에 바다는 인간의 상상력과 탐구심을 불러일으킨다. 바다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국제해양영화제는 2015년 ‘Sea & See’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는 국제해양영화제(Korea International Ocean Film Festival)로 명칭을 변경하고,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바다의 웅장함과 신비로움, 그리고 현재의 고통까지, 바다의 모든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해양 영화를 통해 바다와 인간의 아름다운 공존을 실천하고자 한다.
2026년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국제해양영화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막식은 2026.06.18.(목) 18:30 영화의전당 중극장, 폐막식은 2026.06.21.(일) 18:00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립니다. 영화상영은 2026. 06. 18.(목) - 06.21.(일) 30여편 국내외 해양영화 상영이 진행되며, 관객과의 대화(GV),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하는 AI 해양영화 섹션, MSC 섹션, 덕화명란 섹션, 오션다이닝(6.20.(토)), 바다마르쉐(6.21.(일)) 등이 운영됩니다. 또한 특별 프로그램(모닝 요가, 뮤직콘서트), 특별전, 해양 환경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국제해양영화제는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됩니다. 주소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우동)입니다.
영화 예매는 5,000원입니다.
인간은 미지의 세계에 대해 끝없는 호기심을 품고 살아간다. ‘푸른 별’이라 불릴 만큼 지구 면적의 대부분을 바다가 차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는 곳, 바다. 때문에 바다는 인간의 상상력과 탐구심을 불러일으킨다. 바다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국제해양영화제는 2015년 ‘Sea & See’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는 국제해양영화제(Korea International Ocean Film Festival)로 명칭을 변경하고,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바다의 웅장함과 신비로움, 그리고 현재의 고통까지, 바다의 모든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해양 영화를 통해 바다와 인간의 아름다운 공존을 실천하고자 한다.
1. 개막식 : 2024.07.19(금) 18:30 2. 폐막식 : 2024.07.21(일) 19:00 2. 영화상영 : 11개국 27개 작품 상영 3. 관객과의 대화, 특별 프로그램(모닝 요가, 뮤직콘서트), MSC 섹션, 덕화명란 섹션 4. 특별전, 해양 환경 체험프로그램 등
1. 개막식 : 2026.06.18.(목) 18:30 영화의전당 중극장 2. 폐막식 : 2026.06.21.(일) 18:00 영화의전당 소극장 3. 영화상영 : 2026. 06. 18.(목) - 06.21.(일) 30여편 국내외 해양영화 상영 4. 관객과의 대화(GV),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하는 AI 해양영화 섹션, MSC 섹션, 덕화명란 섹션, 오션다이닝(6.20.(토)), 바다마르쉐(6.21.(일)) 등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