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왕후 문화제


- 정순왕후 이야기
- 보랏빛 그리움
- 헌다례(추모의식)
- 창작뮤지컬, 국악공연
- 숨결길 탐방
종로구 숭인동 동망봉에는 조선 6대 국왕 단종의 비, 정순왕후의 애절한 이야기가 깃들어있다. 고작 열여덟의 나이에 이별을 맞이하고, 6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동쪽 하늘을 바라보며 님을 그리워했던 그녀의 발자취가 이곳에 남아있다. 2026년 봄, 그 깊은 '보랏빛 그리움'을 이제는 '희망과 위로'로 이어보려한다. 홀로 남은 왕후를 묵묵히 지켜주었던 이웃 백성들의 따스한 마음을 되새겨 보고자 정순왕후 문화제를 개최한다.
1. 메인 프로그램 - 헌다례(추모의식), 문화공연(창작뮤지컬, 전통국악공연) 2. 부대 프로그램 - 체험부스, 정순왕후 숨결길 탐방(골목길 해설, 전기수프로그램), 포토존 등 3. 체험 프로그램 안내 - 무료 : 민속놀이체험 - 유료(5,000원) : 천연염색, 매듭공예체험, 전통악기체험, 버나돌리기체험
숭인근린공원(동망봉일대)에서 개최됩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망산길 150 (숭인동)입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