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대제


- 오백 년 역사
- 유네스코 세계유산
- 장엄한 제례의식
- 예악과 일무
- 무료 관람
오백 년 역사가 깃든 종묘 정전에서 장엄한 예악과 일무가 함께하는 종묘대제는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유산의 숭고한 울림 속에서 개최됩니다. 종묘대제는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神主)를 모시고 올리는 제례의식입니다. 1969년 복원되어 현재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왕실의 품격 높은 의례와 무용, 음악이 어우러진 종합적인 의례로 그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으로 등재되었습니다. 2006년부터는 국내외 내·외빈을 초청한 국제행사로 진행되어 전 세계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매년 5월 첫째 주 일요일, 조선 왕실의 품격 높은 의례와 음악, 무용이 어우러진 종묘대제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1. 영녕전 제향 : 10:00~12:00 2. 정전 제향 : 14:00~16:30 3. 신실 관람 : 16:30~17:30 * 경복궁 흥례문 광장 및 유튜브 생중계 운영
종묘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무료